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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성농아원은 삼성애니아트 직업재활시설에서 훈련을 끝낸 청각장애인을 직원으로 고용해 떡카페(가게명: 떡프린스)를 운영중이다. 7호선 상도역 근처에 위치한 이곳은 지역주민들에게 뛰어난 맛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카페 바로 옆에 있는 공간에서 그날 판매되는 떡이 만들어 지는데 사회복지사의 지도아래 직원들은 떡을 만든다. 사회복지사는 직업재활훈련을 위해 특별히 떡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말하며 '장애인이 만드는 떡'이라는 일부의 편견을 극복하기위해서 좋은 맛과 품질에 중점을 둔다고 했다.
 

직원들은 수화로 의사소통을 하며 익숙한듯 쌀불리기부터 포장까지 전과정을 스스로 하였다.


한 직원은 자신이 만든 떡을 사람들이 먹을때 기분이 좋다며 떡카페 사장을 꿈꾼다고 말했다. 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갈 수록 이들은 다른 청각장애인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어갈것이다.


작성자-서포터즈 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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