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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매우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눈이 내려서 여기저기 빙판이 많이 생겼는데요. 젋은 사람들도 다니기 힘든 길을 어르신들은 더 위험했을겁니다. 아시나요?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중 65세 이상 노인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감소하고 있고 또 14세 이하 어린이 사망자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에 비해 늘어나고 있는 어르신의 교통사고는 심각한 사회문제입니다.

특히 어르신 교통사고 사망자 중 절반 이상(55.5%)이 보행 중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노인들의 보행안전 확보가 꼭 필요한데요. 다가오는 고령사회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꼭 해결해야할 것입니다.


STOP 캠페인에 대해 아시나요?


STOP 캠페인은 어르신이 안심하고 걸어 다닐 수 있는 고령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캠페인입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반사재 모자 (안전모자)를 배포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생활안전연합


한국생활안전연합과 경찰청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걸어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현대, 기아 자동차그룹의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어르신을 위한 안전교육 및 안전모자 배포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이 안전해야 모두가 안전할 수 있습니다. 점차 빠르게 고령화 사회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어르신 교통문제. STOP 캠페인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산책을 다니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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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8일,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아주 든든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행복한 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날이었어요. 열기가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하던지 모임을 취재하던 저도 땀을 막 흘릴 정도였죠.

'행복한 부자'들이 누구냐구요? 바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입니다.  매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억단위의 고액을 기부를 하고 있는데요. 최고로 많이 기부한 분은 SKC 최신원 회장으로 금액이 무려
7억 2천 5백만 원에 이른다고 하니 액수가 굉장하죠? 
제 1 회 나눔과 감사의 날로 칭해진 이 날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 고액 개인 기부자 모임이었습니다.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이끄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분들을 위한 행사인데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마련한 이 모임은 회원들의 나눔 참여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논의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열렸습니다.


애초 모임은 남한봉 유닉스코리아 회장을 비롯한 회원 12명이 참석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임이 개최된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아너 소사이어티에 대해 알게 된 2명이 추가로 가입하여 모두 14명이 모이게 되었죠. 더불어 윤병철 공동모금회 회장과 유영학 보건복지가족부 차관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답니다.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기관 예림원의 장애아동들이 펼치는 멋진 북 연주공연인  ‘나눔의 두드림’ 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잠깐만~ 훈남들의 사진들을 구경해볼까요?




북을 두드리는 모습이 정말 흥겨워 보이죠? 힘차게 공연장 안에 울려 퍼지는 북 소리에 저도 덩달아 힘이 났습니다.
이 친구들이 북소리를 힘차게 울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행사에 함께 하고 계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후원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날 행사에서 만큼은 자신들이 받은 것에 일부라도 이런 공연을 통해 되돌려 드릴 수 있다는 기쁨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유영학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이어서 아너 소사이어티가 걸어온 길에 대해 영상과 함께 경과보고가 간략히 진행되었고요. 회원들에게는 감사패와 꽃다발도 증정되었습니다. 또 한 분씩 자기 소개를 하며 나눔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앞으로 더욱 나눔이 확산하기를 바라며 실명의 기부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는 각자의 의견도 나눴습니다.



‘나눔의 등불’로 활동하는 취지로 사랑의 열매 모양의 조형물에 나눔의 등불을 점화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들이 대한민국을 밝히는 '나눔의 등불'로 활동하자는 의미입니다.



이날 행사가 끝나고 나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함께 점심만찬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기부만 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함께 기부를 실천하는 사람들과 인맥도 넓힐 기회가 되었을 것 같아요.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되어서도 나눔의 마음을 잃지 않고 또 더 좋은 기부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그분들의 모습에 힘이 납니다. 앞으로 아너 소사이어티가 더욱 발전하여 많은 행복한 부자들이 생겨 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귀한 본보기가 될 이번 모임이 매 년 꾸준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아너 소사이어티에는 2008년 5월 남한봉 유닉스코리아 회장이 가입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6명, 2009년에는 9명에 이어 올해는 1월에만 총 5명이 추가로 가입했습니다. 연예인으로는 홍명보와 현영도 회원으로 속해 있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에 관해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아너 소사이어티란? http://www.nanumin.or.kr/159
18번 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http://www.nanumin.or.kr/190
월드컵 스타, 나눔도 스타급이군요! - 홍명보 http://www.nanumin.or.k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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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hdrlfdlek 2010/05/10 22:25

    2010부자의꿈 가지고 있는분들께
    만든 최신 사이트 입니다 sportsmoney.net
    좋은기회 라고 생각합니다
    믿음 가지고 한번 도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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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2000원 가지고 100만 벌수 있습니다. 다들 부자되세요~!!!


현재 7.0의 강한 지진으로 사망자가 20만 명을 넘은 아이티는 앞으로도 사망자가 최대 50만 명 까지 이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강진으로 인해 전 국민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300만 명이 지진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아이티의 수도인 포르토프랭스는 전체가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대통령궁과 병원, 대성당이 파괴되고 추기경도 숨졌습니다. 학교가 무너지면서 1만 명의 어린이들이 사망했습니다.

Haiti Earthquake
Haiti Earthquake by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저작자 표시

전 국민의 75%가 하루 2달러를 버는 가난한 나라인 아이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하여 생지옥이 되었습니다. 교도소에서는 3,000명의 죄수가 탈출했고 도시 전체에는 시체가 부패하여 악취가 진동합니다.  음식은 커녕 마실 물도 구할 수 없기에 강진피해자들은 몰려다니며 약탈을 하고 있습니다. 관공서가 모두 무너져 이를 막을 치안마저 존재하지 않습니다.

Haiti Earthquake
Haiti Earthquake by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저작자 표시

실종된 가족을 찾느라 아이티 시민들은 시신들을 맨손으로 뒤지고 먹을 것을 두고 쟁탈전을 벌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150만명의 사람들이 집을 잃고 난민이 되어 길거리로 나왔습니다. 고아원도 파괴되어 갈 곳 없는 고아들은 임시텐트촌에서 살고 있습니다.

Haiti Earthquake
Haiti Earthquake by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저작자 표시

평균 수명이 44세에 불과한 가난한 아이티 사람들은 장례의식을 소중하게 여겨 왔지만, 지진 희생자들의 시신은 덤프트럭에 가득 실려와 매장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이들이 죽기에 최소한의 신원확인절차도 거치지 못합니다. 이름도 없는 시신들은 사진촬영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몇구를 묻는지 숫자조차 세지 않고 참혹한 모습으로 서로 뒤엉킨 채 구덩이로 쏟아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집단묘지에 묻힌 사람 수만 7만 명에 집계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아이티는 이미 지진 이전부터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등의 각종 질병이 만연했던 곳으로 아이들은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위생 문제도 심각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넘쳐나 제때 치료받기 어려워지면서 더욱 전염병과 온갖 질환이 들끓는 상황이 닥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이티를 도와주세요. 당신의 작은 손길이 죽어가는 아이티 국민의 목을 축일 수 있습니다.

아이티 돕기 후원방법

기부계좌 : 신한은행 006-1004-1004
ARS모금 : 060-700-1004 (통화료 2,000원)
문의 : 02-6262-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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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1/20 23:00

    호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언능 후다닥 해야쥐

    • 호련 2010/01/21 01:30

      핑구님!! 와주셨군요 ^^!!

      정말 감사드려요 >ㅁ<)/ 멋쟁이 멋쟁이~~

올겨울은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가득 쌓인 깨끗한 눈을 보면 마치 '하얀 백설기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따뜻한 허브 티와 핫쵸코가 생각나는 요즘 같이 추운 계절, 친구와 오붓이 차 한잔하며 뜨끈뜨끈 쫄깃한 떡을 곁들이면 어떨까요?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삼성 애니아트에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떡 카페, '떡프린스'가 있습니다. 이 떡 카페에서는 다양한 떡을 음료와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 이 곳에 오시면 정말 엄선된 고급 재료를 사용한 '고급 떡'을 맛보실 수가 있지요. 물론 주문 판매도 하고 있답니다.


카페의 음료 가격이 매우 저렴합니다. 커피와 허브티는 모두 1,000원에서 2,000원 사이에 맛보실 수 있어요. 프랑스 직수입 유기농 허브티인데다가 원두 또한 질 좋은 원두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치즈 분말가루와 치즈 덩어리를 넣은 독특한 치즈 설기부터  형형색색의 다양한 떡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보기 좋을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 주변에는 '맛있는 떡집'으로 정평이 나있다고 합니다. 100% 국내산 쌀만 사용하는데다가 하루 지난 떡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니 안심하고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작 현장을 보니 정말 먹음직스러운 떡에 꼴깍꼴깍 군침이 절로 났는데요, 일반인도 만들기 어려운 이 맛있는 떡을 만드는 사람들은 바로 5명의 청각장애인들이랍니다. 사회복지 삼성 농아원의 삼성 애니아트에서는 청각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받는데, 그 중 떡 제작법을  이수한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떡프린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곳은 청각장애인들에게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있을 기회도 줄 뿐만 아니라 자신과 비슷한 이들과 함께 모일 수 있어 힘이 되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생들 사이에서 떡프린스의 반응이 좋아 떡 제조기술을 배우기 위한 청각장애인들도 현재 20여 명으로 늘어나 제 2의 떡프린스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떡프린스에는 5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떡 장인에게 교육을 받은 교육생 중 가장 우수한 떡 제작 실력을 가지고 있는 '최정예 요원'이라고 할까요? 처음에는 소량 주문 판매만 하다가 지난 2009년 10월 본격적으로 떡프린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기 보이는 주황 떡은 '치즈'를 넣은 설기. 주황 치즈가루와 함께 굵은 치즈 알갱이를 넣어서 쫄깃한 떡 사이로 고소한 치즈가 사르르 녹습니다. 식은 뒤에 먹어도 역시 맛있었어요.



고운 팥 고물을 얹어 찌어낸 설기입니다. 딱 보기에도 고급스러워 보이지요? 맛 또한 그만이랍니다. 깔끔하게 먹기 좋은 크기로 포장한 설기는 직장인들이 아침 대용으로 주문을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해요.


지금은 떡프린스가 좀 찾아가기 어려운 지역에 있다는 약점이 있는데요, 그래서 올해 사람들이 찾기 쉬운 2호점을 새로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더욱 좋은 품질과 다양한 떡 개발을 위해 제주도와 같은 특색있는 지방의 떡 연구를 위해서 여행도 갈 계획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떡을 드시러 꼭 상도동까지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울 전 지역, 경기도 근교의 택배 배송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나 떡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대신 배송 중 맛이 떨어질 수 있는 종류의 떡은 주문받지 않는다고 하니 전화로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겠죠?



남보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장인 정신이 느껴졌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 멋지죠? 이분들을 보며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앞으로 떡프린스 2호점, 3호점까지 계속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에 맛있는 떡을 마구 마구 전파해주세요. 파이팅!! *^^*



떡프린스 1호점 (삼성 애니아트 내)
전화 :  02-823-2230
위치 :  서울 상도 4동 211-128

떡프린스 1호점  찾아오는 길

1. 지하철 7호선 : 장승배기역 2번 혹은 상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2. 버스 :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하차 ▶ 한강대교 방면 150미터 버스 정류장에서 500번 버스 승차 ▶ 약수맨션 하차
3. 마을버스 :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앞 약수터행 마을버스 이용 (13,8번)

약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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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기사


지난 1월 13일 문화일보에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직을 올해로 11년째 맡고 있는 탤런트 채시라 씨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채시라 씨라 하면  CF면 CF, 연기면 연기로 국민들에게 26년간 큰 사랑을 받아온 톱스타인데요.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는 199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명동 가두모금 행사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매 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홍보대사 활동은 언론에 주목을 받는 일들 외에도 소외된 지역의 아이들을 찾아가 함께 놀아 주거나 지체장애아들을 깨끗하게 씻기는 것과 같은 공개되지 않는 일들도 수없이 많다고 합니다.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체 언제 그렇게 시간을 냈는지 정말 부지런한 것 같습니다. 얼굴 뿐만 아니라 마음도 곱고 아름다운 분이세요.

이런 훌륭한 나눔정신을 갖고 있는 채시라 씨는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직 외에도 지적장애인 근로자들의 직업재활시설이자 사회적 기업인 ‘위캔(WECAN)’의 홍보대사직도 함께 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채시라 씨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나 위캔은 가족같은 존재들이라며 인연을 평생 이어 가고 싶다고 해요. 할머니가 되어서도 지금처럼 두 단체의 홍보대사를 하고 있을 자신을 상상해 본다는 그녀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은 정말 본받을만 합니다. 나눔이란 곧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는 채시라 씨의 말처럼 앞으로 그녀와 같은 분들이 많아져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기사를 자세히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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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6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열매순이와 프리허그하고 사랑의 열매 나누기 이벤트!!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열매순이를 꼭 껴안고 가슴에 사랑의 열매를 달고 가셨답니다.^_^

우리 어린이들이 열매순이를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함께 동행한 부모님들도 좋아하시구요~ 열매순이와 함께 사진도 찍고 말이죠. 거기에 외국인들까지! 현장에는 중국, 일본, 미국 관광객들이 함께 열매순이와 프리허그를 나누었습니다.

프리허그와 함께 들어본 시민들의 새해 소망, 어떤 소망들을 말씀하셨는지 함께 들어볼까요?



2010년 새해에는 이루고자하시는 것들, 소망하시는 것들 부디 모두 이루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새해에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꼭~ 프리허그 해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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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230
                                                                                             동대문 두산타워 앞 광장
                                                                                             나눔카 투어
                                                                                             그리고
                                                                                             온라인서포터즈


                                                                                             12월 30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사랑의열매의
                                                                                             나눔카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 행복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나눔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나눔카 투어
                                                                                             동대문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비보이 'Burst Field'의 공연!
현란한 움직임으로 동대문을 찾은 서울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악기를 다루는 모습이 색달랐던 '미켈'
게다가 재치있는 입담까지 겸비한 매력적인 여성 3인조 밴드다.
지난 나눔카 투어에 이어 이 날의 공연도 빛내주었다.




멀리 있는 시민들도 행복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ARS 번호인 060-700-1212를 외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그룹 LPG
참고로 이번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경기지회)
맡게 되어 적극 홍보중이라고 한다.





숙명여대 응원단 NIVIS!!!
좋은 자리 참석해서 공연하게 된 것을 영광이라고 말하던 착한 여대생들이다.
파워풀한 에너지로 멋진 공연을 펼쳐 어느새 나눔카의 무대를 뜨겁게 달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기는 나눔카 투어
이 날도 많은 서울 시민들이
추위를 무릅쓰고 자리를 지켜주었다.



나눔카 무대 한켠에서는
사랑의열매 도우미의 안내에 따라
행복투자로서의 성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었다.






열매순이와 가위바위보 게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기면 선물! 지면 성금을 기부해주세요!"                                 "가위바위보! 이겼다!!"
모금함과 열매순이를 사이에 두고 서 있는
MC의 멘트에 따라 경품 행사가 진행되었다.






"선물 받고 싶었는데~               "행사 참여해서 선물도 받고       "기쁜 마음과 미소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하고         성금도 기부하는                       행복 나눔에 동참하는
나눔을 실천해보아요!"               마음씨 착한 아가씨"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의 사랑의열매 모금함에는 금전뿐만아니라
나눔카가 가져온 즐거움, 서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있다.

올 겨울 강추위를 녹일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나눔카의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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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동대문 두산타워 앞 광장에서 나눔카 행사가 열렸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나눔카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B-boy들, 일렉그룹 미켈, 가수 LPG, 숙명 NIVIS 응원단이 참가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행사의 시작을 연 B-boy 그룹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기술들로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과감하고 역동적인 그들의 안무에 시민들을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일렉그룹 미켈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미켈은 화려한 안무와 대중성을 가미시켜 기존의 일렉그룹과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멋진 퍼포먼스와 보컬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빛을 발하였습니다.


미켈의 공연이 끝나고, 가수 LPG가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이번에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가 된 그들은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나눔카 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유하였습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마음씨로 인해 더욱 따뜻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LPG의 공연이 끝난 후, 숙명여자대학교 NIVIS 응원단이 등장하였습니다.
역동적인 구호와 동작, 호루라기 소리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음악에 맞춰 단합된 힘찬 동작은 힘찬 환호를 받았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동대문은 열기로 더욱 따뜻해졌습니다.



다음 행사는 가위바위보를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사랑의 열매에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경품을 받고,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의 행복을 누렸습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한다는 마음 때문인지 시민들의 얼굴은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동대문 시민의 1% 나눔이 누군가에게 100% 되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 덕분에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사랑의 열매 온라인 서포터즈 홍연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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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 중앙 본부는 모금회 인천지회와 함께 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전국릴레이 나눔카 투어를 펼쳤다. 전국릴레이 나눔카 투어는 '희망 2010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모금회에서 전국을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이들을 나눔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쌀쌀한 날씨때문에 시민들은 나눔카투어에 별다른 관심없이 지나가기 일수였다. 하지만 힙합공연과 B-boy그룹의 공연등으로 시민들은 발길을 늦추며 나눔카투어에 관심을 보였다.


자원봉사자들은 모금회 안내 팜플렛과 사랑의 열매를 들고다니며 시민들에게 나눔을 설명하고 모금을 했다. 시민들은 모금회의 마스코트인 열매돌이 인형과 포즈를 취하는등 캠페인에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이 시작된지 1시간가량이 지난 무렵 연합뉴스에서 취재를 하러 오기도 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카 투어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박민경_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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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SBS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불우이웃 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방송을 했다. 방송은 SBS TV 이웃사랑 특별 생방송이라는 제목으로 오후 2시 30분에서 5시까지 진행되었다. 주된 방송은 SBS건물에서 이루어졌으며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를 현장 연결하기도 했다. 


필자가 참석한 코엑스는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봉사자들은 행사장입구에 서서 시민들을 안내했다. 


행사장으로 들어서자 가장 눈에 띄는 위치에 성금 접수처가 있어 행사의 의미를 확연히 알 수 있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아이돌그룹 가수 소녀시대가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팔았다.

각 동 주민센터와 복지기관들은 옷과 가방,잡화,음식,공예품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마련하여 바자회에 참여했다. 일반 기업체에서도 바자회에 참여하여 시중가보다 훨씬 싸게 물건을 팔았다.


바자회를 하며 물건을 사고파는것뿐만 아니라 직접 물건을 만드는 것을 기획한 단체도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것이 청소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천연비누만들기 프로그램이었다. 한 청소년수련관에서 기획한 이 행사는 주로 천연비누만들기와 함께 환경위기시계 만들기를 하며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


연예인의 애장품을 경매하는 코너 또한 마련되어 방송에 소개되었다. 또 바로 옆에서는 연예인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했다.

바자회중간중간 다양한 무대공연도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과 디자이너 앙드레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박민경_웃음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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