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MBC,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73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5천여만원 지원

(주)MBC(대표이사 김재철)는 15일 15시 서울 여의도동 MBC 경영센터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에 한사랑나눔캠페인으로 조성한 50,435,228원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드림장학금’으로 지원하였습니다. MBC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 측에서 출연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작년에 이어 2년째 장학금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좌측 두번째 MBC 김재철 대표이사, 좌측 세번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MBC 드림장학금 50,435,228원을 지역 복지관을 통해 공모한 중학생 50명, 고등학생 23명 등 총 73명에게 중학생 1인당 50만원, 고등학생 1인당 100만원 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9년에는 69,296,032원을 모아 총 97명(중학생 61명, 고등학생 3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MBC 김재철 사장은 전달식에 앞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이 의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전사적으로 나눔문화를 확대시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0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SK텔레콤, 시각장애인 전용 휴대폰 5000대 기부


 

SK텔레콤은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방송통신위원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SK텔레콤 시각장애인 전용 단말기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대표 150명과 자원봉사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윤병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등 약 350명이 참석했습니다. SK텔레콤은 행사에 참석하는 시각장애인과 비슷한 수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편의를 도왔습니다.


<사진설명 : 맨 좌측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가운데 시각장애인, 맨 오른쪽 SK텔레콤 정만원 사장>

 

SK텔레콤은 이날 전달식을 시작으로 중증 또는 취약계층 시각장애인 5000명에게 전용 휴대폰을 제공하고 일반 시각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는 음성 도서관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전달될 전용 휴대폰은 기본 메뉴와 문자메시지를 읽어주는 TTS(Text to Speech) 기능,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제공하는 음성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용하도록 구현된 음성도서관 응용프로그램,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위성위치확인장치(GPS)를 이용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화기능 등을 담고 있습니다.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스트 윤두준 팬클럽 회원들 단비방울 기부
윤두준 생일 기념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 전달

인기그룹 비스트의 맴버 윤두준의 팬클럽에서 윤두준 군의 22번째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했습니다.

윤두준 팬클럽은 7월 4일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윤두준의 이름으로 MBC TV ‘일요일일요일밤에’의 단비 프로젝트에 1백만원을 기탁하였습니다. 팬클럽을 통해 전달된 1백만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지원될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 윤두준 군의 생일을 기념해 100만원을 기탁한 팬클럽 회원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초 유노윤호 팬클럽의 기부를 비롯해, 2PM 팬 클럽이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것을 비롯해 그룹 동방신기, 배우 윤은혜, 가수 조용필 팬클럽도 나눔에 동참하는 등 스타와 팬클럽이 함께하는 기부활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편, 그룹 비스트는 윤두준(리더, 보컬), 양요섭(메인보컬), 장현승(보컬), 용준형(랩), 손동운(보컬) 등으로 이루어진 6인조 남성그룹입니다. 2009년 EP 앨범 “Beast Is The B2ST”로 데뷔한 이래 2010년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댄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 중소기업인인 (주)보승코퍼레이션의 황세희 대표가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황세희 대표는 7월 1일 서울시 중구 정동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3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사진설명 : (좌)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 (우)보승코퍼레이션 황세희 대표>

 

황세희 대표는 평소 개인과 기업차원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최근 아너소사이어티 관련 신문기사를 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모금회의 기부상담을 받고 가입결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주)보승코퍼레이션은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여성 메이크업 기기 전문 중소기업으로 유명 화장품회사에 여성 메이크업 브러쉬, 케이스 등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부산 지역 세 번째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시를 쓰는 CEO로 알려진 박상호 ㈜신태양건설 회장은 5년 간 2000만 원씩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25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장호)와 부산은행장실에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박 회장이 경영하는 ㈜신태양건설은 해운대 동백섬 APEC 정상회의장 누리마루 공동시공회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박 회장은 “이웃돕기를 꾸준히 해오면서 사회 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설명 : (좌)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장호 회장, (우)㈜신태양건설 박상호 회장>

한편, 박 회장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 2004년 골수성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를 위한 성금 기부를 시작으로, 저소득청소년을 위한 성금 지원, 저소득시민을 위해 쌀을 전달,  ‘사랑의징검다리’에 2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부산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기부해왔습니다.

이번 가입은 김백영 변호사의 아너소사이어티의 가입기사(부산일보 5월 21일 게재)를 보고 사회지도층의 나눔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 공감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0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30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일대는 양주시에서도 생활환경이 매우 취약한 지역 중 하나다. 주민들의 소득 수준도 낮지만 무엇보다 한부모나 조손가정, 다문화 가정이 많다. 학원은 커녕 방과 후에도 돌봐 줄 사람이 없는 아이들은 컴퓨터 게임에 빠지기 일쑤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잘 알고 있던 백소영 센터장은 4년 전 이곳에 지역아동센터인 희망스토리를 열었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곧장 이곳으로 와 숙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운다. 일주일에 한 번은 바이올린 특강이 있고 양주시에서 파견한 생활체육 교사와 함께 하는 신나는 체육 시간도 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같은 교과목들도 공부하고 중국어도 배운다. 아이들의 지속적인 교육을 위해 미술, 음악 전공 교사를 채용해 모두 7명의 선생님이 아이들을 돌본다. 토요일마다 문화체험도 한다. 연극, 뮤지컬, 전시회 등 평소 접해 보기 어려운 것들을 체험하는 시간이라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희망스토리에서 오후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 81명. 원래 정원은 69명(인가 당시 정원은 49명이었지만 올해 6월부터 69명으로 늘었다)이지만 ‘여기 다니고 싶다’며 찾아오는 아이들을 차마 돌려보낼 수는 없었다.


다른 지역의 아동센터 정원이 보통 30명 안팎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큰 규모. 사설 학원 부럽지 않은 알찬 프로그램, 넓고(1, 2층을 합친 면적이 약 100평) 깔끔한 시설, 맛있는 식단 등으로 입소문이 난 덕분이다. 그만큼 센터의 부담은 크다. 급식비 지원을 받고는 있지만 철저히 정원수에 맞추어져 있어 나머지 아이들은 고스란히 희망스토리의 몫이다.


20kg짜리 쌀은 이틀이면 바닥이 나고, 균형 잡힌 식단을 고집하다 보니 재료 구입비도 적지 않다. 일 년 예산의 절반이 급식비로 나갈 정도. 백소영 센터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식비 지원을 요청한 것은 이런 어려움에서였다. 백 센터장은 ‘사정이 딱한 아이들이 정말 많다’며, ‘학교에서 먹는 점심과 여기서 먹는 저녁이 아이들이 그나마 제대로 된 밥을 먹을 수 있는 때’라고 한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이런 건 한 번도 못 먹어 봤다’고 하는 것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편식도 심했죠. 자꾸 먹이면서 습관을 들였더니 지금은 뭐든 깨끗하게 다 비워요. 한 번은 의정부에서 공연을 보고 들어오는 길에 햄버거를 사서 나누어 준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기는 시골이라 햄버거 가게 같은 것도 없고, 사 주는 사람도 없으니 아이들에게 햄버거는 특식 중의 특식이었던 거죠. 방학 때는 점심, 저녁 두 끼를 제공하는데 아이들 대부분이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저희 센터로 와요. 오전에는 우리도 행정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오라고 해도 듣지 않아요. 여기 오는 게 유일한 즐거움이라는 걸 아니까 막을 수도 없고, 그래서 방학 때가 선생님들에게는 가장 힘든 시간이예요(웃음)”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 위한 심리 치료 절실


희망스토리는 법인이 아닌 백 센터장 개인이 만든 민간 지역아동센터. 그렇다 보니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해 설립 후 처음 2년간은 사비를 들여 운영했다. 3년째인 지난해부터 매달 운영비로 100만원을 보조받다가 지난 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부터 운영 보조금이 390만원으로 올랐다. 11명의 직원들, 81명의 아이들과 생활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백 센터장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웃었다.   



“별다른 지원이 없으니 늘 여기저기 아쉬운 소리 하러 다니는 게 일이예요(웃음). 사실 급식비 지원을 요청했지만 더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제대로 된 환경에서 자라지 못한 탓에 여기 오는 아이들 상당수가 정서 불안과 심리적 장애를 안고 있거든요. 지금 당장 치료가 필요해 아이들도 몇 명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서 진행하는 테마기획사업에도 제안서를 냈어요. 의정부 병원 소아정신과와 경기도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아동발달센터 등과 컨소시엄을 맺어 우리 아이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해 주십사 하는 내용이에요. 심리 치료는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거든요.”


그는 이어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을 들려주었다. 이곳에 온 지 1년 된 혜주(가명), 민주(가명) 자매는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 건강도 좋지 않은데다 정신질환 탓인지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할머니 밑에서 아이들은 그야말로 ‘방치’된 상태였다. 혜주는 고학년이 되면서 부쩍 얼굴이 어두워졌고 민주는 시도 때도 없이 잠에 빠져드는 증세를 보인다. 기면증을 의심한 선생님들이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외지에 살고 있는 아버지에게 연락을 했지만 ‘잠을 좀 많이 잔다고 해서 애를 병원에 데려가느냐’며 반대해 여전히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부모가 모두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찬우(가명)는 부모에게 제대로 된 자극을 받지 못한 탓에 여덟 살이지만 말도 제대로 못하는 것은 물로 글자도, 숫자도 읽을 줄 모른다. 그 와중에도 성에 대한 관심을 자주 드러내고, 성교육에 관한 책이나 인체와 관련된 책을 꺼내 그림만 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성진(가명)이는 어린 나이임에도 밤을 새워 컴퓨터를 할 정도로 컴퓨터 중독 증세가 심한 아이. 성인물도 스스럼없이 봐 선생님들을 당황시키곤 한다.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ADHD는 이곳에 오는 아이들 상당수가 가지고 있는 증상. 백 센터장은 무엇보다 이 아이들이 이곳을 떠난 이후 사춘기를 겪으며 반사회적 행동을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크다. 그가 제안한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심리 치료를 위한 지원 사업이 통과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그 때문이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 가정에서 받지 못한 관심과 사랑을 누군가 대신해 주고 따뜻하게 품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희망스토리의 설립 목적이자 존재 이유다. 그 아름다운 공간이 더 이상 고군분투하지 않도록 마음을 나누는 것, 그것은 이제 우리의 몫이다. 


아이들에게 사랑 나누어 주기<기부클릭!!>
<http://happyexchange.chest.or.kr/help/view.jsp?idxId=50>

나눔참여

트랙백 주소 :: http://www.nanumin.or.kr/trackback/29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