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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영어’저자, 이찬승 대표, 백양산업 장복영 대표

1억원 씩 기부하며‘아너소사이어티’가입

‘62일의 나눔릴레이’ 60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능률영어’로 유명한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이찬승(61세, 前 능률교육 CEO) 대표가 사회복지공
동모금회(회장 윤병철)의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19번째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이찬승 대표는 1월 28일(목) 오후 2시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나눔마을에서 회원 가입
식을 가지고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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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이찬승 대표와 장복영 대표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고 희망메시지를 작
성하고 있는 모습>

 

이찬승 대표는 “평생 영어교육에 전념해왔으며, 현재는 사회환원 차원에서 공교육 개혁에 대한
연구와 함께 미래 우리 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히고
“평소 외국의 고액기부자 모임을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우리나라에도 노블리스오블리쥬를 확산
시킬 수 있는 모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오다가 가입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IMG_7603.JPG

<사진설명 : 아너 소사이티 회원으로 가입한 이찬승 대표(우)>

 

이 대표는 평소 “성공이란 무엇을 하든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해왔고 “기부를 통해 우리사회가 더 행복하고 좋은세상이 되기를 바란
다”고 말했습니다.


이찬승 대표는 능률교육 CEO 시절부터 교육을 통해 행복학고 건강한 사회만들기를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을 경영철학과 기업 핵심가치로 강조해왔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은“평생을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위해 교육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계신 이찬
승 대표님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아너소사이어티가 나눔실천하는 사회지도층
들의 소통의 장,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쥬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례화된 모임 등 다
양한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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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장복영 대표(우)>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첫모임 소식을 신문에서 본 지역기업가가 1억원을 기탁하기위해
28일 경남 김해에서 비행기로 상경했습니다. 1억원을 쾌척한 주인공은 아기기저귀를 생산하는
백양산업의 장복영 대표(62세)입니다. 장 대표는 평소 기부에 대해 관심과 소신이 있었지만 어
떻게 기부해야 하는지 몰라서 기부 결정을 하지 못하다가 ‘아너 소사이어티’라는 의미 있는 모임
소식을 듣고 경남 김해에서 서울로 바로 1억원을 들고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날 아너 장 대표는
소사이어티 모임에 참석하고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찬승 대표와 장복영 대표를‘희망2010나눔캠페인-62일의 나눔 릴레이’
60호 행복나누미로 선정했습니다.

 

<맨 위 사진설명 : 좌측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 백양산업 장복영 대표, 교육
을 바꾸는 사람들 이찬승 대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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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를 위한 마음이 나눔으로 이어져

                                       스타 팬 클럽들의 기부

                           ‘62일의 나눔릴레이’59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2010나눔캠페인 기간
동안에도 스타 팬 클럽들의 활발한 기부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2PM 팬 클럽이 아이티 지
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원을 기탁한 것을 비롯 그룹 동방신기, 배우 윤은혜, 가수 조용필 팬
클럽도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2PM연합 박재범 복귀추진사이트 언더그라운드가‘지진 참사가 발생한 아이티를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언더그라운드는 1월 22일 팬 사이트에 "언더
그라운드 모금액에서 오백만원, 콩저금통에서 오백만원을 합쳐 총 천만원을 아이티 긴급구호에
기부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 모금액은‘2PM박재범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만개
의 콩은 기존에 기부해오던 어린이 재단을 통해‘2PM 리드자 박재범을 기다리는 사람들
이란
이름으로 기부되었습니다. 


배우 윤은혜의 국제 팬클럽‘THE House에서 1,314,4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로
보내왔고, 가수 조용필 팬클럽‘위대한 탄생'에서 262,650원을 보내오는 등 스타에 대한 사랑을 이
웃사랑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인 시아준수 팬클럽‘샤데이에서 2,000,000원을 사랑의 계좌로 입금했으며,
동방신기 팬들은 추가로 지난 12월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9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팬들은 지난 12월14일 서울 광운대학교에서 열린 시아준수의 생일 파티에서 직접 만든 지갑 등
소품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400만원을 시아준수의 이름으로 기탁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동방신기 팬들은 팬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모금 및 2009년 12월 27일 열린 동방신기 데뷔 5주년
기념 팬미팅에서 ‘러브틱(Lovetic)
이라는 이름으로 현장 모금을 진행해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팬클럽의 힘은 자선경매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12월18일 끝난 경기도 무한돌봄 자선경매
에서 4,040명이 참여해 1천5백11만5700원이 모였습니다. 이 금액은 지난 12월 29일 사회복지공
동모금회 경기지회에 기탁되어,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을 돕는 무한돌봄 사업 추진에 쓰일 예정
입니다. 소녀시대 태연의 친필사인 스카프가 483만원, 윤아의 스커트 201만원, 유리의 보온양말
183만원, 티파니 후드티 101만원, 제시카 티셔츠 88만원, 써니 보온양말 62만9000원, 효연의 벨
트 7만5500원 등 소녀시대 멤버들의 기증품에 열혈 팬들의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사진설명 : 동방신기 팬클럽‘러브틱이 모금을 진행중인 모습>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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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노인 3만명, 10개월간 용돈 모아 기부

‘62일의 나눔릴레이’58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충남 천안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한 푼 두 푼 용돈을 모아 큰 사랑을 만들어 냈습니다. 천안시
노인회(회장 이 훈)는 천안 지역 마을 경로당과 노인대학 등에서 노인들이 10개월 동안 모은
성금 2,214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지회에 기부했습니다.


천안시노인회는 지난해 3월 농협중앙회 천안시지부의 도움을 받아 경로당 630곳, 노인대학
3곳 등에 모금함을 두고 회원들로부터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습니다. 노인들이라 경제적
으로 어려운 분들이 많았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나누었습니다. 나눔에 참
여한 노인들은 용돈 중 일부를 저금통에 넣었다고 합니다. 동전을 기탁하거나 꼬깃꼬깃 접
은 지폐를 넣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10개월간 노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
2,214만원입니다. 저금통을 한 데 모아 개봉해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부했으며, 370만원은
지역사회 복지기관을 찾아 전달했습니다.

 

이훈 천안시노인회 회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노인들도 우리사회를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성금모금 운동을 펼쳤다”며 “3만여 노인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
에게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사진설명 : 천안시 노인회 회원 단체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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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저소득층이 일하는 사회적 기업의 나눔
  울산의 사회적 기업 (주)한백 3백만원 기부

                                    ‘62일의 나눔릴레이’57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울산의 한 사회적기업의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에 기부했습니다. (주)한백 이상봉 사장과 직원들은 지난 21일 울
산지회를 방문하여 나눔성금 3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2008년 10월에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인증받은 (주)한백은 직원 50명 중 장애인직원 20명, 저소
득 취약계층인 직원 20명, 그리고 비장애인 10명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함께 일하고 있습니
다. 이 회사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의 세탁용역업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 또는 지역 공동체에 우선적으로 재투자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이상봉 사장은 “우리 직원들은 장애를 가지고 있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잘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전직원들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었다”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리 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우리 울산 시민들
을 위해 잘 사용되어 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 좌측에서 두 번째부터 (주)한백 이상봉 사장,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일학 회장>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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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결혼
  경기 천영호氏, 이경은氏,  축의금 일부 기부
제주 우은배氏, 박인옥氏 부부 30주년 기념 성금 1,000만원 기부

‘62일의 나눔릴레이’56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결혼식 축의금 일부를 기부하고, 이웃사랑 성금으로 결혼 30주년 이벤트를 대신한 ‘나눔 부부’가
있어 화제입니다.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동갑내기 새신랑 천영호씨(31)와 새신부 이경은(31)씨
는 지난 1월 23일(토) 연고지인 부산에서‘나눔결혼식’으로 10년간의 만남을 새로운 결실의 시작
으로 이어갔습니다. 부부는 자신들의 축의금의 일부인 100만원을 기부하고, 형식적인 생화 화환
대신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회에서 제작한‘나눔 화환’을 이용해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신랑 천영호씨(31)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만들자’라는 생각 끝에 신부와 뜻을 모아 허
례허식과 수금잔치 대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나눔
결혼식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인근 동의대학교 학생들이 축가봉사에 나서 자신들의 재능 나눔으
로 결혼식을 더욱 아름답고 훈훈하게 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에서는 결혼 30주년을 이웃사랑 성금 기탁으로 함께 한 부부도 있었습니다. 제주시
우은배·박인옥씨 부부는 지난 12월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지회를 방문하여 제주도내 어
려운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우은배(59세/자영업)박인옥씨
부부는 결혼 30주년을 뜻 깊은 나눔으로 기념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부부의
아름다운 정성이 담긴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유류비와 식품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날의 기부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한달에 5만원씩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우은
배 씨는 “결혼을 기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내와의 상의 끝에 어려운 이웃도 돕
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먼 훗날 돌아봤을 때 가장 보람되고 기분 좋을 것 같아 나눔으로 뜻 깊
은 결혼 30주년을 기념하고자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설명 : 좌측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박인옥씨, 우은배씨>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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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고사리 손길 나눔 

‘62일의 나눔릴레이’ 55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어린이들의 고사리 손길에서 나눔의 향기가 아름답게 퍼졌습니다.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이러한 선행은 이어졌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의 행복공감 별빛교실사업(야간요보호지원사업)을 지원받고 있
는 부산의
온누리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친구들을 돕겠다아동자치
를 자발적으로 만들어 십시일반으로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돼지저금통에 성금을
모았고, 사랑의 열매가 가슴에 새겨진 곰 형상의 토피어리 2개를 같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
지회에 전달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민서영(7세), 민서현(5세) 자매가 각5만원씩 10만원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
울지회에 기부했습니다. 아버지와 손을 잡고 온 두 자매는 평소 각자 동전을 저금통에 모아왔습
니다. 아버지는 "큰 일도 아니라서 조용히 기부하고 싶었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
들이 자신들도 기부하고 싶다고 해서 조금 돈을 더 보태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기부소감을 전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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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나눔을 실천한 온누리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중국 선양에 있는 선양어린이집(선양한국국제학교부설유치원)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
회로 성금 331,680원을 지난 1월 12일에 보내왔습니다. 국제전화로 사랑의 열매를 받을 수 있느
냐는 문의가 왔고, 바로 중국선양에 국제우편으로 사랑의 열매 100개를 보냈습니다.
중국에 진출
한 한국 기업체 직원 자녀들이 주로 다니는 선양어린이집은 한국의 사랑의 열매를 아이들과 부모
님들께 나누어주면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기
로 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사랑의 열매를 달고 착한 일을 했을 경우 용돈을 받아서 저금통에 모았
다고 합니다.


울산 대현중학교 3학년 신동현, 태화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동주군 형제가 지난1년간 용돈
을 아껴 모은 성금 14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에 기탁했습니다.
이 형제는 지금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번 방문해 40여만원을 기탁했었다고 합니다.

 

<맨 위 사진설명 : 온누리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저금한 저금통>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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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내기들의 기부 

첫월급 일부 기부한 신입사원
  대신증권 신입사원 산악훈련 기부

‘62일의 나눔릴레이’ 54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들이 나눔으로 힘 찬 출발을 하였습니다. 부산에 사는 김여진 씨는
"새로 입사하면서 내가 버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부하게 되었다"
며 입사 기념으로 매월 1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에 정기기부를 신청했습니다.

 

또한 부산은행 인턴사원인 장재원 씨는 "인턴을 하면서 선배로부터 기부하는 좋은 점을 배워서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 아직 인턴이고 학생신분이지만, 어려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
었으면 한다"며 첫 월급에서 3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대신증권의 신입사원은 1km 행군시마다 5천원씩을 적립해 기부했습니다. 대신증권 신입사원은
극기훈련으로 진행된 40km
사랑의 산악행군을 통해 적립한 성금 2,020만원을 지난해 12월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습니다.

 

대신증권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 전원(67명)이 야간산악행군을 통해 모은 이
번 성금은 직원 한 명이 1km를 걸을 때마다 회사에서 5000원씩을 적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이번
뿐만 아니라 2005년 12월21일 1,037만원, 2006년 12월8일 1,080만원, 2009년 2월9일 1,100만원
등 꾸준히 신입사원들의 사회에서의 첫 시작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왔습니다.  


홍대한 대신증권 기획실장은 "이번 성금 기부는 신입사원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행사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이웃사랑과 사회공헌에 대한 의미를 되새
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 : 대신증권 사랑의 40km 행군 기부>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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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세무법인 박점식 대표,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아너 소사이어티 첫 모임, 1월 28일, 사랑의열매 강당서 개최

‘62일의 나눔릴레이’ 53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천지세무법인 박점식(54세) 대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의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1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박점식 대표는 1월 22일(금) 오전 10시 30분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나눔마을에서 앞으로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회원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박 대표의 가입으로 지난 12월부터 1월22일까지 희망2010나눔캠페인을 펼치는 기
간 동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11명에서 18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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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민주노총 이석행 전 위원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대표, 박점식 대표의 따님>

 

박점식 대표는 "늘 사회에 기부하고싶은 생각을 해오다가 작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0만
원을 기부하면서,
아너 소사이어티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회지도층의 나눔 참여가 사회적인 나
눔문화 확산에 중요하다고 생각해 가입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늘어
서 개인의 고액기부가 활발해졌으면 한다"고 가입소감을 짧게 밝혔습니다. 박점식 대표는 평소
평화복지재단 활동 및 북한아동지원 등과 같은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월28일(목) 11시 사랑의 열매 회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아너 소사
이어티’ 회원이 모이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는 나눔참여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고 있는 ‘아너 소사이어티’ 모임 운영 방향을 논
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윤병철 공동모금회 회장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13명, 유영학 보건복지부 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3.JPG

<사진설명 : 희망도서를 소개하고 있는 박점식 대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점식 대표를 ‘희망2010나눔캠페인-62일의 나눔 릴레이’ 53호 행복나누
미로 선정했습니다.
‘62일의 나눔릴레이’는 2009년 12월1일부터 2010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펼쳐질 ‘희망2010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매일 한 사람씩 우리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62명을
선정해 ‘행복나누미’로 위촉하는 캠페인입니다.

 

<맨 위 사진설명 :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인증서를 받고 있는 모습. (좌)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
종 사무총장, (우)
천지세무법인 박점식 대표>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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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품 팔아 1천만원 기부한 김영권 할아버지

  ‘62일의 나눔릴레이’ 52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경남 진해시 경화동에 거주하는 김영권 할아버지(79세)가 2010년 1월 6일 폐지와 재활용품을
모아 판돈 일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김 할아버지의 이웃사랑은 1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경남 진해시 경화동은
김영권 할아버지로 인해 나눔을 실천하는 마을이 되어, 나눔에 동참하는 이웃들도 많아졌습니
다. 김 할아버지가 매해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거나 쌀을 구입하여 어려운 사람을 보살핀다는
사실을 인근주민들이 알고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신문지 등 폐지를 모았다가 할아버지에게 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영권 할아버지는 "나는 이웃을 돕는 많은 사람 중 하나다. 굳이 나의 행동이 외부에 많이 알려
지는 것을 원하지않았다. 그렇지만 신문지나 박스를 모았다가 나에게 전해주는 이웃들의 마음이
고마워서 외부에 알리게 되었다"며 동기를 밝혔습니다.


할아버지의 이런 선행에는 할머님의 내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선행이 오래
도록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설명 : 폐품을 배경으로 금실 좋은 할아버지 내외>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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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우유통 할아버지, 올해도 폐휴지 모아 기부

“씀씀이를 줄여 봉사하자, 나눔에는 귀천이 없다”
안양시 동안구 이상일 할아버지, 3년째 폐휴지 판 돈 기부

 ‘62일의 나눔릴레이’ 51호 행복나누미로 선정



폐휴지 모아 판 돈을 우유통에 모아 3년째 기부하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
구에 사는 이상일 할아버지(65)는 지난 1월 1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회사무실을 찾아
플라스틱 우유통에 모은 동전과 십만 원짜리 수표 한 장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
습니다. 이상일 할아버지의 우유통 기부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로 3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30년 넘게 해온 교도관 생활을 하셨던 이상일 할아버지는 은퇴 후 “씀씀이를 줄여 아낌없이 봉
사하자”를 생활신조로 삼고, 평소 휴대전화도 갖고 다니지 않을 정도로 근검절약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폐휴지 모아 판돈을 기부하고 계십니다.


1.JPG

<사진설명 : 3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상일 할아버지>

 

올해도 “씀씀이를 줄여 봉사하자, 나눔에는 귀천이 없다”는 생활신조를 적은 플라스틱 우유통에
모아오신 금액은 수표를 포함하여 116,530원입니다. 할아버지는 지난 2008년에는 46,165원,
2009년에는 87,325원으로 해마다 조금씩 더 아끼고 아껴서 기부금액을 조금씩 늘려왔습니다.


이상일 할아버지는 “나눔에는 귀천이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적은금액이든 큰금액이든지 자신의
일부를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다면 그 삶은 분명 아름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해왔기에 생이 다할
때까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기부소감을 밝혔습니다. 할아버지가 오래오래 사셨으
면 좋겠습니다.

 

<맨 위 사진설명 : 이상일 할아버지가 폐지를 모아 전달한 플라스틱 우유통에 모은 동전과 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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