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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팬페이지 회원들, 스타와 함께 기부동참”
펜페이지 윤호별, DC맨딩갤 2월 6일

유노윤호 생일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이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월 6일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씨의 생일을 맞아 정윤호 팬페이지 ‘윤호별’ 회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에 2,626,260원을 아이티 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난 1월20일 ‘아이티지진피해 돕기’ 성금 모금에 유노윤호씨가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뜻을 함께했습니다. 또한 유노윤호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맨땅에 헤딩’ 펜페이지 ‘DC 맨딩겔’ 회원들도 아동보육시설에 3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윤호별’ 회원들은 작년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등포 쪽방촌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206만원을 기부하는 등, 유노윤호의 팬들은 좋아하는 스타의 기부와 선행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희망2010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2PM 팬 클럽이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것을 비롯 그룹 동방신기, 배우 윤은혜, 가수 조용필 팬 클럽도 나눔에 동참하는 등 스타들과 팬클럽이 함께하는 기부활동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맨 위 사진설명 :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씨>


사랑의 열매 자투리 소식

사랑의 열매에는 2월 9일 뜻밖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유노윤호의 팬 여러분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정성스런 편지와 함께 도착한 맛 좋은 떡은 사랑의열매 전직원에게 골고루 전달되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을 수줍게 공개합니다.^^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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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희망나눔 2010 행복릴레이 24호, 내일을 여는 집의 성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해주신 릴레이 대표들,
나눔을 하는 자리여서인지 한결같이 밝은 표정들이셨습니다.


나눔의 인사를 나누고
희망의 메세지를 작성하는 시간,
도움의 손길을 받아 쓰여지는
글자 하나하나가 진심의 마음이 담겨있었습니다.

120여만원의 성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지난해 80여만원의 성금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이어지고 있는
내일을 여는 집의 성금은
120억보다도 더 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취재열기 또 한 어느때의
큼 금액의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보다도
많은 기자분들이 자리하셨습니다.




진정한 마음의 나눔으로 이루어지게될
행복의 온도탑 올려보기,
정말 이런 따뜻한 마음이 함께라면
온도탑은 100도 1000도 끊없이 올라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결같이 좋은일에
함께하길 바라는 세 분의 메세지,

따뜻한 나눔의 마음은
세상을 더 밝게 따뜻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사랑의 열매 화이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써포터즈 2기 정서연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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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찾아왔던 12월 26일 토요일,
크리스마스도 보냈지만
써포터즈들은 더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추위를 뚫고

바로 이곳!
광화문으로 열매순이 열매돌이와 함께
써포터즈가 출동했습니다.


광화문에 도착하자마자
열매순이의 품에 안기는 아이들,
역시 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랑의 열매 :)
보는 사람들 마다
멀리서
'사랑의 열매다' 라고 하면서 다가왔습니다.

온가족이 사랑의 열매를
손에 꼭 쥐고 있습니다 :)

열매돌이도 사랑받고 있군요 :)
손이없는 열매돌이, 안아 줄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참 예쁘죠?

단체로 아이들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경찰아저씨도,

귀여운 모자를 쓴 아이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도,

코끝이 시려 발길을 재촉하던 사람들도,

모두,

사랑의 열매와
열매돌이 열매순이와

너무 따뜻한,

사랑을 나눴습니다 :)

새해 소망 인터뷰도 하면서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한결같은 마음들은
모두가 같았습니다

너무 추운날씨였지만
사람들의 가슴에 달린 사랑의 열매는
세상을,
또 다른 누군가를 따뜻하게 하는
증거로 많은 사람들의 품에 빛났습니다.




모금행사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먼저 다가온 분들이 모금을 하기위해 장갑을 벗는 모습을 보고
기부하고 싶어하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정말 사랑의 열매가 결실을 맺는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이듭니다 :)

사랑의 열매 화이팅!
정서연_희망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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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아껴 사랑 나누는 기부천사들
- 신일유치원 어린이들 저금통 96개 기부 -

- ‘62일의 나눔릴레이’ 14호 행복나누미 선정 -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에 올해도 유치원 어린이들의 고사리 사랑이 담긴 저금통이 도착했습니다. 서울 중구 신당동 신일유치원 어린이대표 30명이 14일 오전 10시 30분 사랑의 열매 회관 1층‘나눔문화관’을 방문해 용돈을 아껴 모은 저금통 96개를 기부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신일유치원 어린이 기부천사 전원에게 사랑의 열매와 나눔 어린이 상장을 선물하여 기부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DSC_5566.JPG

 

이날 방문한 신일유치원의 저금통 기부는 2006년부터 올해까지 4년에 걸쳐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공동모금회에 나눔교육 자료와 저금통을 신청해 나눔교육을 진행했고, 어린이들은 지난 10월부터 어려운사람들을 돕겠다며 사랑을 모아왔습니다. 신일유치원 어린이들은 ‘나눔문화관’에서 우리 생활주변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과 의미를 배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나눔을 약속하는 약속도장도 찍었습니다.


나눔문화관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나눔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나눔의 의미와 우리나라와 세계의 나눔문화를 배우고, 교통카드기부, 중고휴대폰 모으기 자원봉사활동 등 나눔실천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장입니다. 2005년 5월 국내최초의 나눔 교육관으로 문을 연 나눔문화관은 개관이후 1년 만에 1천명이 다녀갔고, 올해 412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4,671명이 다녀가는 등 서울 전역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서 꾸준히 찾는 나눔 교육 현장학습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교육으로 나눔을 실천한 신일유치원 어린이들을 희망2010나눔캠페인 62일의 나눔릴레이 14호  행복나누미로 선정했습니다.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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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스러운 기부천사들이 훨훨 날아 내려왔어요!!
12월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아주 반가운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바로 서울 중구 신당동 신일유치원 어린이 대표 30명인데요.
오전 10시 30분 사랑의 열매 회관 1층의 '나눔 문화관'을 찾아와주었습니다. ^^


이 귀여운 어린이들이 나눔문화관을 찾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용돈을 아껴 모은 저금통 96개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들 자신이 달고 있는 사랑의 열매를 계속 만지며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무척 예뻤어요.


이 저금통 기부를 위해 어린이들은 지난 10월부터 조금씩 용돈을 모아왔다고 합니다.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한 착한 마음이 어린이들의 모습처럼 무척 사랑스러워요.


이날 방문한 신일유치원의 저금통 기부는 2006년부터 시작되었고 올해로 4년에 걸쳐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마다 공동모금회에 나눔교육 자료와 저금통을 신청하여 나눔교육을 진행해왔다고 해요.


꼬마어린이들이 자신들이 모은 저금통의 돈을 쏟으며 재미있어하고 있어요. ^^


남을 도울 줄 아는 착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들이 천사 머리띠를 하고 해맑게 활짝 웃고 있는 것을 보니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아기천사들 같습니다.


이날의 열매돌이는 신일유치원 친구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받았답니다.
 이날 신일유치원 어린이들은 저금통 기부와 함께 나눔교육도 진행했습니다.


'나눔'의 뜻은 무엇이며 왜 어려운 이를 도와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지요.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나눔의 의미가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이와 함께 자원봉사 현장을 나가면 어떤 봉사를 하고 싶은지 원하는 곳을 골라 직접 얼굴을 대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이런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니 미래의 대한민국은 더욱 든든할 것 같군요. ^^
이와 함께 나눔어린이 상장도 받고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약속도장도 직접 찍었습니다.


오늘의 배움이 남을 도울 줄 아는 배려심 깊은 아이들이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겠지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의 사람들도 돌아보며 살 줄 아는 어른으로 쑥쑥 자라게 될거예요.


신일유치원 어린이들이 있기에 앞으로의 미래가 활짝 밝아지는 것 같아요
계속 예쁘고 건강한 모습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천사같은 마음 키워나가세요.


잠깐, 신일 유치원 어린이들이 방문한 나눔 문화관은 어떤 곳일까요?

나눔문화관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나눔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나눔의 의미와 우리나라와 세계의 나눔 문화를 배우는 곳입니다.  교통카드 기부, 중고휴대폰 모으기, 자원봉사활동 등 나눔 실천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지요. 서울 전역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서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고 해요. 개관 이후 현재까지 무려 4,671명이 다녀간 나눔교육 현장학습장입니다.

이렇게 많은 어린이친구들이 나눔교육을  받고 나눔을 실천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
앞으로 기부천사들의 멋진 선행을 계속 볼 수 있겠죠?? 무척 기대됩니다. ^0^

나눔 문화관 방문을 원한다면??

방문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 (www.chest.or.kr)와
나눔문화관 담당자 (02-6262-3037)로 문의해주세요.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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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 2009/12/14 16:30

    저런 너무 귀여운 천사들이군요. ^^

    • 호련 2009/12/16 10:14

      ㅎㅎ 삐약삐약 귀여웠어요 !!


전북 장애인 부부, 실업자 교육받는 학생들의 저금통

- ‘62일의 나눔릴레이’ 7호  행복나누미 선정 -


 

지난 12월 3일 오후 3시 30분경 사회복지공모금회 전북지회 사무실에 밝은 목소리의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그 기부자는“기부를 하고 싶습니다. 장애가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무실이 3층이라 올라가기 불편하니, 4시 10분 정도에 사무실 건물 1층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약속시간이 되어 사무실 1층으로 내려간 전북지회 직원 송샛별씨는 1층에서 기다리고 있던 30대 초반의 장애인 부부를 만났다. 남편은 휠체어를 타고 있는 지체장애였고, 아내 역시 언어장애로 말이 어눌했다.부부는 흰봉투를 공동모금회관계자에게 건네며 힘겹게 말을 꺼냈다.


“장애인으로 항상 도움을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 왔던 것 같습니다. 항상 받기만 해서 너무 고마운 마음에 이제는 더 어려운 분들과 함께 작은 마음이라도 나눠보고 싶다”며 “저희 부부는 기초수급자이지만 정부 보조금을 조금씩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았습니다. 꼭 필요한 곳에 써주세요”라며 손때 묻은 1만원권 다섯장이 든 봉투를 건넸다.  너무 적은 금액이라면서 한사코 이름을 밝히기 꺼려하던 부부는 지난 3월에 결혼을 했고 아내는 임신 7개월째였다. 남편은 지역 중증장애인지역 자활센터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미소를 본 것 같다”면서 “비록 몸이 불편하고 말은 어눌했지만 내년에도 꼭 형편이 닿는 대로 기부를 하겠다고 말씀하시며 떠나시는 모습에 나눔은 정말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이들 장애인 부부의 마음을 받은 순간의 감동을 전했다.


한편, . 중앙 정보 인스튜트의 실업자 취업자 준비과정에서 컴퓨터를 공부하고 있는 30명이 12월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편지와 함께 저금통을 보내주었다. 1000원짜리 5장, 500원짜리 6개, 100원짜리 22개, 50원짜리 1개, 10원짜리 4개 등 총 금액은 10,290원이 들어 있었다.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의 돕는 손길만큼은 따뜻했다.

 

편지에서 "꿈을 잃지 않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냅니다.
저는 지금 실업자 취업준비과정에서 컴퓨터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조금만
있으면 추운 혹독한 겨울이 오는데... 실천할 수 있는 것이 기부뿐이라고 생각해
저랑 공부하는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저금통을 만들었습니다. 액수는
얼마 되지 않지만 마음 하나는 따뜻하니까..이 마음으로 추운 이번 겨울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고 지금도..꿈은 아직도 마음 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받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마음속 깊이 따뜻한 감정이 전달되
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마음 하나하나가 작은 촛불이 모여 큰 불이 되어 어려운
경제난을 극복하는 한국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캠페인 62일의 나눔릴레이 7호 행복나누미로 선정했다.

 

<사진설명 : 장애인부부의 편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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