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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사랑지역아동센터'는 2007년 12월 6일에 강원도 철원군에 세워진 작은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센터는 농촌의 열악함 속에서 아동이라면 당연히 받아야할 혜택마저 박탈당한 아동들과 위기상황에 노출 돼 있는 아동들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따뜻하게 맞이해줄 부모가 없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한 끼 먹기도 힘들며, 학원은커녕 그 흔한 문제집 한 권 사기도 벅찬 아이들을 위해 여러 가지 어려운 제반여건에도 불구하고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하였지만, 아동수가 늘어나고,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서 지원받고 있는 운영비로는 벅차고, 힘이 든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은 센터가 뭐가 그리 좋은지 학교가 끝나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와 해가 져서 어두워질 때까지 센터에서 머무릅니다. 요즘 같은 방학엔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내 센터에서 지내면서 문이 닫을 시간이 되어도 선생님 소맷자락을 잡으며 더 놀자고 칭얼댑니다. 다른 지역아동센터들은 센터 방학도 있다는데 이곳은 한 번도 방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방학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절대 안 된다며 이곳이 제일 재미있다며 방학을 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시설도 열악하고, 뭐 하나 풍족한 게 없는데 이렇게 센터와 선생님들을 사랑하여 주는 것이 마냥 고맙기만 합니다.



    아이들은 오자마자 자기가 그날 해야 할 분량들을 체크해서 문제집을 다 풀고, 선생님께 검토를 받습니다. 그 후에는 개인별로 기초를 다지기 위한 학습이 이루어지고, 요일별로 특별 활동을 시작합니다. 하루 일정이 끝나면 컴퓨터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보드게임을 즐깁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 가운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급식시간과 간식시간이구요. 이렇듯 이곳은 아이들에게 집이기도 하며 놀이터이고, 학교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이곳을 자기 집 만큼이나 좋아하고, 쉼이 되는 공간으로 여기는 것이 참 감사하지만 아이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가정에서 영양가를 고려한 식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시기의 영양상태가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끼니를 겨우 때우기에 바쁜 아동이 있으며, 그마저도 어려워 아예 식사를 굶는 아동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혜진(가명)이는 한부모가정 자녀로 아버지와 언니와 함께 사는데 아버지는 가끔 집에 들어오시는 관계로 전혀 자녀를 돌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처음에 우리 센터에 왔을 때에는 머릿니가 있고 옷에서 악취가 나 선생님들이 손수 머릿니를 잡아주고, 목욕을 시키고, 자녀의 옷을 가져와 입히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매일 머리감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고, 헤어밴드를 이용하여 예쁘게 꾸밀 정도로 위생상태가 좋아졌습니다. 반면 영양 상태는 크게 나아지질 못했습니다. 혜진이가 집에서 가끔 언니와 함께 라면을 끓여먹기도 하지만 아예 식사를 굶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혜진이는 이곳에서 급식을 먹을 때에 지나치게 식탐을 보이고, 남이 남긴 더러운 잔반까지도 다 먹어치웁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들이 꾸중을 하기도 하지만 그럴 수밖에 없는 혜진이의 상황을 생각하면 크게 야단을 칠 수도 없습니다.
현실(가명)이는 어린 시절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작은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식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5학년임에도 불구하고 1학년과 같은 성장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체구가 작다보니 또래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스스로 자신감을 잃어 저학년들과만 어울립니다. 작년 보건소에서 실시한 신체검사에서는 심한 저체중과 영양부족이라는 결과나 나오기도 했습니다. 작은 몸 때문인지 스스로를 어린 아이라고 여겨 애기 같은 말투로 말하거나, 선생님에게 지나치게 안기거나, 곰 인형을 하루 종일 안고 다닙니다. 곧 6학년이 되고 내년엔 중학생이 되는데 현실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정상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사실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것이 정말 많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특히 춥기로 유명한 철원에서 연료를 지원받는 것도 시급하고, 낡고 더러운 옷을 갈아입지도 못하고 한 벌로 지내는 아이들도 많고, 책과 문제집 등의 지원도 너무 필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아동들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먹거리'에 대한 지원이 가장 시급합니다. 아동 수는 해마다 늘고, 프로그램도 강화되고 있지만 책정된 운영비는 오히려 삭감되었습니다. 적은 운영비로는 최소의 인건비와 공과금, 건물관리비를 충당하기도 벅찹니다. 더군다나 급식비는 아예 전혀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변에 후원도 요청하고, 군청의 담당자에게 사정도 해보았지만 지원을 얻어낼 수가 없었습니다.


    운영비를 쪼개고 아껴서 겨우겨우 급식을 하고 있지만 영양가나 아이들의 취향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수준의 식사를 제공할 때도 많습니다. 초라한 밥상을 차려놓고, 아이들에게 맛있게 먹으라고 할 때는 죄책감마저 듭니다. 반찬과 국도 충분한 양을 마련하지 못하여, 더 달라고 하는 아이들에게 인색할 수밖에 없는 선생님도 가슴이 아프기는 매 한가지입니다.

부끄러운 밥상이지만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이 참 고맙고, 미안하고,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한 창 잘 먹어야 할 시기의 아이들에게 평범한 가정에서 먹을 수 있는 식사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움사랑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은 ‘가난한, 어려운, 부족한’ 등의 수식이 필요 없는 그저 “우리의 아이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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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시내를 빠져나와 길고 긴 비포장도로를 지나 구불구불 산길을 한참 올라가니 비로소 중증장애인들이 모여 지내는 ‘다솜의 집’이 나왔다. 그러고 보니 청주 시내에 내렸을 때는 부슬부슬 비가 내렸는데, 이곳은 눈송이가 흩날리고 있었다. 산꼭대기에 있다 보니 기온도 도심보다 3~4℃가량 낮기 때문이다. 시내에서 차로 30분. 어쩌면 장애인들의 ‘장애’는 그들이 안고 있는 몸과 마음의 병이 아니라, 이렇게나 멀리 떨어져 있는 사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늘 보고 별을 따고, 땅을 보고 농사짓고!”

“따당따당 땅따다당” 
 

  상쇠 박분녀(가명, 25·지적장애 3급) 씨가 꽹과리를 내리치자, 기다렸다는 듯 구령을 외치며 북과 장구, 징도 저마다의 가락을 쏟아낸다. 열한 명이 뽑아내는 장단이 쿵쿵, 심장을 울린다.

북 치는 소녀 지혜(가명, 13·지체 1급)의 다리는 의족이다. 왼쪽 손은 엄지손가락이 전부지만 노련하게 강약을 조절하는 솜씨가 일품이다. 장구잡이 조동희(가명, 30·다운증후군) 씨와 홍아란(가명, 23·지적장애 2급) 씨가 어깨를 들썩이며 “허이!” “얼쑤!” 신명을 돋군다. 이재문(가명, 33) 씨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뇌를 크게 다쳐 입소했는데 사물놀이를 하면서 눈에 띄게 웃음이 많아지고 표현력도 좋아졌다고 한다. 
     
  

    그동안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고 큰 행사에서 초청공연을 할 정도로 실력도 검증받았지만, 가장 신명나는 성과는 자신감과 함께 사회성을 얻었다는 것이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상진(장산곶매 대표) 강사는 “감정표현이 서툰 장애인들이 악기를 치면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정서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다.”면서 “사물놀이 안에서 각자의 역할이 생기면서 자존감이 생겼고, 연습한 것을 아낌없이 보여주려고 하면서 느낀 성취감과 자신감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득”이라고 말했다.

“사물놀이의 좋은 점은 연주하다 틀리더라도 다른 악기에 묻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강사님이 늘 말씀하시지요. 멈추지 말고 즐겁게 어울려 가라, 남을 위해서 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라고요.”
 
  

주광수 생활재활팀장은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 문화생활이라는 걸 누리기가 어려웠던 것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도 거의 없던 실정이었는데, 사물놀이 공연을 통해 주민들과 가까워질 계기가 생겼다”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작년까지 주 2회 강사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절반으로 축소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 곳이 사회복지시설이기 때문이다. 소외된 이웃을 찾는 사람이나 기업도 예전 같지 않은 까닭에 그 나마의 살림을 유지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장구가 찢어진 적도, 꽹과리가 깨진 적도 잦고 장구채가 부러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도심에서 워낙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각종 공연이나 대회가 있을 때마다 시내로 나가는 데 드는 기름값도 만만치 않다.
      
  


    “그동안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멈추긴 아깝다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지난해 연습을 시작한 길놀이도 어떻게든 꼭 완성하고 싶고요. 앉아서만 연습하던 아이들이 일어났다 앉았다 뛰어다니며 연주하는 역동적인 길놀이를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모릅니다.”

이들은 안주하지 않는다. 굿거리와 자진모리, 세마치장단을 연결한 이들의 연주는 매주 변형되고 업그레이드된다. 공연마다 그동안 쉼 없이 배우고 익힌 실력이 또 이만큼 늘었다는 것을 보여줬고, 사물놀이를 통해 한층 성장하고 더 큰 꿈을 갖게 됐음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몸에 난 상처와 마찬가지로 마음의 상처 역시 밖으로 드러내어 바람을 쐬게 하고 위로받아야 비로소 아물기 시작하는 법. 삶의 무게가 무겁다고 느껴질 때, 이렇게 어울려 신명나게 한 판 놀고 나면 다시 또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으니 말이다. 





 
 
행복주식거래소(http://happyexchange.chest.or.kr/help/view.jsp?idxId=36)를 통해서 사연의 주인공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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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정신장애극복 위해 땅끝까지 자전거로 408Km

    Tracked from 달콤한 나의 도시 경기도 2010/06/08 16:04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젠 여름이라고 해도 될 법한 날씨인데요, 피서철이 되면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을 다들 하게 됩니다. 저도 이제 휴가 계획을 짜야봐야겠는데요, 그런데 더위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 물놀이가 아닌 자전거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경기도 수원에서 한반도 땅끝마을인 전라남도 해남까지요. 정신장애인과 경기도, 국가인권위원회, 자전거동호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40명이 6월 7일 오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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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시민 2010/06/08 16:03

    안녕하세요~ 달콤시민 입니다 ^^
    신명나는 가락소리가 여기까지 전해져 오는듯 합니다~
    사진속 모든분들의 얼굴에서 즐거운 기운이 팍팍 뿜어져 나오는거 같아요 ^^*
    이러한 행사들이 많이 개최되어 장애인,비장애인의 벽이 허물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많이 읽고 갑니다^^
    더불어, 정신장애인 인권향상을 위한 자전거여행프로젝트 관련된 트랙백 하나 살포시 엮고 가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유노윤호 팬페이지 회원들, 스타와 함께 기부동참”
펜페이지 윤호별, DC맨딩갤 2월 6일

유노윤호 생일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스타를 사랑하는 마음이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월 6일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씨의 생일을 맞아 정윤호 팬페이지 ‘윤호별’ 회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에 2,626,260원을 아이티 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난 1월20일 ‘아이티지진피해 돕기’ 성금 모금에 유노윤호씨가 참여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뜻을 함께했습니다. 또한 유노윤호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맨땅에 헤딩’ 펜페이지 ‘DC 맨딩겔’ 회원들도 아동보육시설에 3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윤호별’ 회원들은 작년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등포 쪽방촌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206만원을 기부하는 등, 유노윤호의 팬들은 좋아하는 스타의 기부와 선행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희망2010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2PM 팬 클럽이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것을 비롯 그룹 동방신기, 배우 윤은혜, 가수 조용필 팬 클럽도 나눔에 동참하는 등 스타들과 팬클럽이 함께하는 기부활동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맨 위 사진설명 :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씨>


사랑의 열매 자투리 소식

사랑의 열매에는 2월 9일 뜻밖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유노윤호의 팬 여러분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정성스런 편지와 함께 도착한 맛 좋은 떡은 사랑의열매 전직원에게 골고루 전달되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을 수줍게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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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참 친근한 말이죠? 왠지 '가게'라고 하면 동네 구멍가게 뿐만 아니라 먹을 것을 파는 곳도, 옷을 파는 곳도 작고 아담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착한 가게'를 아시나요? "뭘 파는데 착한 가게야?" 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착한 가게는 수익금의 일부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가게를 말합니다. 규모가 작건, 크건 간에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것이죠.


이번에 착한 가게 중 한 곳인 '용다방'을 찾아 가봤습니다. 용다방은 홍대 근처에 자리한 작은 커피숍이죠. '용다방'... 이름이 독특하죠? 용다방에서 직접 커피와 맛있는 쿠키도 만들어 팔고 있는 '김지용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어떤 계기로 착한 가게가 되었고, 어떤 기부 활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 곳 용다방은 커피 맛도 맛이지만 직접 만드신다는 '용쿠키'가 아주 별미랍니다. 분위기도 굉장히 아늑해서 친구와 연인이 앉아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기엔 더할 나위없이 좋겠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한 가지 정보! 여러분은 평소에 기부 활동과 같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나요? 나눔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려워서', '귀찮아서', '부담스러워서'...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용다방' 같은 착한 가게에서 음식을 드시거나 물건을 구매하시는 것만으로도 이런 나눔에 참여를 하시는 일이 될 수 있답니다. 꽤 괜찮은 정보지요?

맛있는 음식 드시고, 좋은 물건도 사시고, 기부에도 참여하고... 착한 가게의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이 곳을 클릭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착한 가게 보러가기
 
아! 먼저 '용다방'을 가보고 싶으시다구요? 용다방은 2호선 합정역 3번 출구에서 나오신 다음, 크게 보이는 '자이 갤러리' 옆 골목으로 들어가시고, 내리막길 큰 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자마자 보인답니다. 가셔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용쿠키도 드시고, 기부에도 참여해보세요~
열매순이_사랑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홍대 용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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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noi9 2010/04/21 09:17

    용다방, 지금은 자주 가지 못하지만... 나눔을 실천하시는 용사장님 멋지세요!




12월 28일
희망나눔 2010 행복릴레이 24호, 내일을 여는 집의 성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자리에 참석해주신 릴레이 대표들,
나눔을 하는 자리여서인지 한결같이 밝은 표정들이셨습니다.


나눔의 인사를 나누고
희망의 메세지를 작성하는 시간,
도움의 손길을 받아 쓰여지는
글자 하나하나가 진심의 마음이 담겨있었습니다.

120여만원의 성금이 전달되었습니다.
지난해 80여만원의 성금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이어지고 있는
내일을 여는 집의 성금은
120억보다도 더 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취재열기 또 한 어느때의
큼 금액의 성금을 전달하는 자리보다도
많은 기자분들이 자리하셨습니다.




진정한 마음의 나눔으로 이루어지게될
행복의 온도탑 올려보기,
정말 이런 따뜻한 마음이 함께라면
온도탑은 100도 1000도 끊없이 올라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결같이 좋은일에
함께하길 바라는 세 분의 메세지,

따뜻한 나눔의 마음은
세상을 더 밝게 따뜻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사랑의 열매 화이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써포터즈 2기 정서연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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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찾아왔던 12월 26일 토요일,
크리스마스도 보냈지만
써포터즈들은 더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추위를 뚫고

바로 이곳!
광화문으로 열매순이 열매돌이와 함께
써포터즈가 출동했습니다.


광화문에 도착하자마자
열매순이의 품에 안기는 아이들,
역시 어디서나 사랑받는 사랑의 열매 :)
보는 사람들 마다
멀리서
'사랑의 열매다' 라고 하면서 다가왔습니다.

온가족이 사랑의 열매를
손에 꼭 쥐고 있습니다 :)

열매돌이도 사랑받고 있군요 :)
손이없는 열매돌이, 안아 줄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참 예쁘죠?

단체로 아이들과 함께 추억도 만들고,

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경찰아저씨도,

귀여운 모자를 쓴 아이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도,

코끝이 시려 발길을 재촉하던 사람들도,

모두,

사랑의 열매와
열매돌이 열매순이와

너무 따뜻한,

사랑을 나눴습니다 :)

새해 소망 인터뷰도 하면서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한결같은 마음들은
모두가 같았습니다

너무 추운날씨였지만
사람들의 가슴에 달린 사랑의 열매는
세상을,
또 다른 누군가를 따뜻하게 하는
증거로 많은 사람들의 품에 빛났습니다.




모금행사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먼저 다가온 분들이 모금을 하기위해 장갑을 벗는 모습을 보고
기부하고 싶어하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정말 사랑의 열매가 결실을 맺는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이듭니다 :)

사랑의 열매 화이팅!
정서연_희망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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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이란 것은 국에서 굉장히 일반적인 문화입니다. 튀김 한 접시만 떡볶이 국물에 무쳐달라 하고 떡볶이는 시키지 않았는데도, 떡볶이 몇 가락이 튀김에 딸려나온다거나, 친구와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먹을때 돼지 껍데기가 덤으로 나온다거나 하는건 한국에서야 그다지 놀랄만 한 일이 아닌게죠. 물론, 덤으로 주는 것들이 아주 맛있다면 더더욱 기분이 '띵호와'겠구요^^


영상에서 '용다방'의 사장 김지용씨는 '자신은 작은 금액밖에 기부하지 않아 부끄럽다'는 말과 함께, '막상 해보면, 기부란게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요... 기부, 그렇게 어려운것 아니에요. 다 아시잖아요? 
착한 가게는 '나눔'이라는 맛있는 덤까지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가게랍니다. 여러분이 '착한 가게' 현판이 붙어있는 곳에서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드시는 것도 어려운 이웃에게 착한 가게를 통해 기부하시는 셈입니다. 착한 가게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니까요. 물론, 직접 기부하시면 더 좋겠구요^^ 자, 지금부터 둘러보세요. 여러분 주위에 착한 가게는 어디 있을까요?

이정민_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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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216
                                                                                             잠실 롯데월드
                                                                                             MBC 이웃사랑 특별생방송
                                                                                             그리고
                                                                                             온라인서포터즈


                                                                                             12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MBC의 이웃사랑 특별생방송이
                                                                                             1부, 2부, 3부에 걸쳐
                                                                                             진행되었다.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 행복

                                                                                             작은 나눔이지만
                                                                                             어마어마한 행복바이러스를
                                                                                             널리 퍼뜨리고 있는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
                                                                                             중계 현장을 찾았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명소 중 하나인 잠실의 롯데월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웃의 100% 행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주 무대는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                                          중계차에서는 전환규 MC와
이웃사랑 특별생방송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온                    최현정 아나운서가
많은 관중들이 보인다.                                                             출연하였다.




하루종일 바삐 움직이는 스텝들
그 속에서 생방송은 진행되었다.




당신의 1% 나눔, 누군가의 100% 행복                                        열매순이는 어딜가나
사랑의열매 행복주식거래소에서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다.
나눔이란 행복투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 날은 좀 더 다정한 컨셉??



이번 중계생방송에서도
착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들이 들어섰다.

다운꽃백화점,
함소아한의원이

착한 가게로서
행복나눔에 참여했다.










이곳은 "함소아 한의원"              위생처리된 팩에 담긴              지금 함소아한의원에서는
지난 11월 28일에 열렸던             함소아 한약!                           한약을 가지런히 정리하느라
희망2010 나눔캠페인출범식에     나눔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손이 바쁘다.
이어서 이 날도 뜻깊은                겨울철 건강까지 챙기니
행사에 동참하였다.                    아주 센스만점이다!




한약 제공과 더불어                   진료를 기다리며 줄서있는        "함소아 한의원 식구들!
이날 함소아한의원에서는          귀여운 어린이 손님들이다.       착한 나눔을 함께해주셔서
어린이들을 위한                                                                     감사드려요~!!"
무료 한방 진료도 했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했으나 그 방법을 잘 몰랐는데
"다운꽃백화점" 꽃집                  착한 가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네요.
꽃을 판매하는 곳이다.                저희 가게에서는 수익금의 50%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부스 내에는 따뜻함을 상징하는   라는 아주머니의 말씀에서 따뜻한 정이 우러나옴을 느낀다.
빨간 꽃들로 한가득이었다.          




"다운꽃백화점" 부스 한 켠에      그 3시간 동안 꽃집 아주머니는  그 와중에 꽃을 사러온 손님.
세팅된 TV 모니터에서                정성스럽게 꽃을 다듬었다.        "꽃을 받는 분도 물론
생방송이 계속되고 있음을          따뜻한 나눔의 현장이기에         어렵게 사는 이웃에게도
알 수 있다.                                일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거에요!"
(사회:신동호 아나운서, 현영)



이 곳은 크리스피 도넛!
크리스피 도넛하면 누구나 좋아하는 달콤한 도넛을 떠올린다.
이 날 크리스피 도넛에서는 현장에서
도넛 세트 상자 1800개를 포장한 후
어려운 가정에 배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도넛을 열심히 만들고 포장하는 직원들,
달콤함과 깜찍함까지 겸비한 여러가지 모양의 도넛!
이 도넛을 먹으면 정말로 행복할 것 같다.




"나눔을 실천하는 손은              크리스피 도넛의 따뜻한 나눔은 계속된다!
언제봐도 아름답지 않은가?"




이제 반대편 부스로 넘어왔다!!
이 곳은 사랑의열매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함께하는
희망의 등대 세우기,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의 후원을 위한 부스로
수학교구보급과 사랑의키트가 제작되는 곳이다.




아주 재미있게 생긴 교구들.       한 어린이가 체험해보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하는        이리저리 고민하는 모습이         예쁜 디자인의 교구들
일석이조의 아이템이다!             아주 귀여웠던 아이였다.




한편, 바로 옆에 있는 사랑의키트 제작 부스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 포장이 한창이었다.
1000개의 선물을 나눠담는 고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자
아이돌 가수 그룹 비스트와 배우 국지연님과 홍유진님,
롯데월드 마스코트 로티/로리를 데려오신 롯데월드 대표님께서 참여해주셨다.


사랑의 키트를 제작하기 위해서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한 털모자, 목도리
입술이 트는 것을 방지하는 립글로즈,
바디클렌저 등의 생필품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사탕 등이 준비되었다.


 그룹 비스트 감사해요!




홍유진님, 국지연님, 롯데월드 감사드립니다!!




중계차 특별생방송에서 많은 가수들도 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1부 : K.WILL(케이윌) - 그립고 그립다, BEAST(비스트) - 미스테리
2부 : JQT - 반했어, 유키스 - 만만하니
3부 : IVY(아이비) -  눈물아 안녕, MBLAQ(엠블랙) - G.O.O.D Luv




이 날의 MBC 2009 이웃사랑 특별 생방송 현장을 방문한 많은 관객들에게도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벌어졌던 생생한 나눔의 현장이
행복으로 다가옴과 동시에 좋은 추억이 되었을 것이다.



박소해_행복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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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2일, 이른 아침부터 전국은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지금 KBS1 TV에서는 전국 특별 생방송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를 통해 온 국민이 함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여기는 서울, 청계광장입니다. 현재 여기서는 서울 각지에서 모인 착한가게와 기업 봉사단체들이 모여 청계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치킨 피자 같은 음식과 텀블러, 책 같은 상품을 통해 나눔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죠? 따끈따끈한 치킨! 여러분이 원하는 액수만큼 기부하시면 맛있는 치킨을 드시고 이웃에게 사랑도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는 피자가 있네요? 조그마한 자신의 정성을 사랑의 열매 모금함에 넣어주시면 피자와 사이다와 함께, 이웃에 대한 사랑을 나눈 뿌듯한 마음까지 따라옵니다!


신한은행 봉사단에서 오신 여러분들은 무거운 통을 등에 지고 추위에 떠는 행인들에게 따뜻한 코코아와 커피를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현지 중계방송이 한창입니다. 박지현 아나운서와 김기만 아나운서, 추운 가운데도 청계광장에 가득한 나눔의 열기를 전하느라 정신이 없군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세중 회장도 현장에 방문하셔서 이웃과에 다눔에 대한 좋은 말씀 해주시고 가셨어요. 


오세훈 서울시장도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셔서 박지현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편한 복장에 맘씨 좋은 아저씨 같아요. 


8인조 브라스 밴드가 행사장의 흥을 돋궈주고 있어요. 추운데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나눔 빨간밥차에서도 오뎅을 통해 나눔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수익금은 모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무료 급식에 쓰여진다고 합니다.


'기부대왕' 김장훈씨도 입간판으로나마 사랑나눔에 참여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 멋쟁이~

어떠세요? 여러분도 이제 이웃과 사랑을 나누시고 싶은 마음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당장 청계광장으로 나와주세요. 오랜만에 가족과 외출하셔서, 온 국민이 전하는 사랑나눔의 열기를 함께 느껴 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방송은 현재도 KBS1 TV를 통해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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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첫 날,
금호아시아나에서 행복주주의 주주로 나선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 자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회장님과 사무총장님
그리고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분들이 함께 만나셨습니다.



먼저 열매를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행복주자들에게 바톤을 드리고 있는 모습같지않나요?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분들과


모금회 관계자분들의 만남,


서로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시며
금호아시아나에서는 행복주주로 나서는 전달의 메시지를,
모금회에서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직원분들도 함께 자리해주시고 있습니다 :)



따뜻한 기업 금호아시아나의 영상물이 상영되고,
열매순이도 잘보고있군요 :)






30억이라는 금액이 성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하는 이 모습이 나눔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


 희망의 책전달식도 함께 이루어 졌습니다 :)
후원을 받게될 친구에게 희망메시지를 작성하고 계신
금호아시아나 사장님 :)




온도탑을 100도까지 올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앞으로 몇 도 까지 올라갈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온도안에는 따뜻한 기업
금호아시아나의 사랑도 함께 있을꺼에요,




금호아시아나 화이팅!
사랑의 열매 화이팅!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 짧은 만남의 시간동안
너무 따뜻한 마음을 서로에게
주고받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금호아시아나의 만남의 자리,

행복주자로써 함께 하는 이들이 모여있는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30억이라는 우리가 크다라고 생각하는
그 금액을 떠나서 나눔이라는 실천을 이루어낸 자리기에 더 빛이난 자리였습니다 :)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온라인 써포터즈 2기 정서연-
나눔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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